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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시즌 초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조기 경질하고, 명장 콘테 감독을 영입했다. 하지만 토트넘과 콘테 감독의 동행은 불안하다. 토트넘은 힘겹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다툼을 벌이고 있는데, 콘테 감독이 툭 하면 팀을 떠난다는 뉘앙스의 코멘트를 하고 있다. 물론, 2023년까지의 계약을 지키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는 했지만 현지에서는 콘테 감독이 이적 시장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선수 영입이 이뤄질 경우에 그 약속을 지킬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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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도 현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감독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포체티노 감독은 PSG가 레알 마드리드에 밀려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하며 팀을 떠날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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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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