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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경찰서나 담당조사관 조사 받지도 않았다. 저 XX가 경찰 데려와서 불라기에 수치 측정을 강압적으로 요구받아 한 것 뿐이다. 경찰 조사는 성실히 받도록 하겠다. 죄송하다. 좋은 일로 찾아뵀어야 하는데 내 불찰이다. 연예인 공인이라는 약점을 잡아 두번 다시 나 같은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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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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