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수원FC는 지난 경기 승리, 올해 첫 홈경기로 동기부여가 남다를 것이다. 순위표를 보면 알겠지만 승점 3을 더하면 상위팀들과 싸울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선수들이 잘 회복했고, 준비했다.
Advertisement
에드가는 심한 부상으로 올 시즌 복귀는 힘들 것 같다. 에드가와 같은 선수는 우리 팀에 없다. 그만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에드가를 잃어서 잃는 부분도 있지만, 다른 선수들로 다른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당장 에드가 없이 준비했기에 대체 선수가 좋은 선수를 보였으면 좋겠다. 2주 동안 어떻게 팀을 꾸릴지 고민하겠다.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
Advertisement
얻은게 많았다. 어려운 경기였고, 챔피언들만 나온 경기다. 찬스를 많이 만들었지만 연장에서 골을 만들엇고, 실점 했지만 포기 않은 마음이 있었기에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우리 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아시아로 대표하는 무대로 나간 것에 박수를 보낸다. K리그에 초점을 맞춰서 이날 승리에 초점을 맞추겠다.
어제 저녁에 김진혁이 증상이 있어서 어제 음성이 나왔는데, 오늘 양성이 나왔다. 김진혁을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갑작스럽게 나와서 제외했다. 대체자도 잘할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