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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조성원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20일 대구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일전. 6강 진출을 위한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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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4쿼터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김낙현과 니콜슨의 2대2 공격에 3점슛 2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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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진출 확률이 떨어졌다. 오리온, 한국가스공사 등 공동 5위 팀들과는 2게임 차다. 그는 "가능성은 남아있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팀들이 있는데, 마지막 게임까지는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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