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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불면증에 걸렸다. 16강에서 충격적 탈락 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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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1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1대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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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가 전반 39분 기분좋은 선제골을 넣었지만, 카림 벤제마의 절정의 해트트릭으로 충격적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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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장면도 있었다. 후반 16분, 카림 벤제마의 강력한 압박에 PSG 골키퍼 돈나룸마가 결정적 실수를 저질렀고, 레알 마드리드는 동점골을 넣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벤제마의 강한 압박 속 돈나룸마가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는 PSG의 강력한 항의가 있었다. 파울이었다는 얘기. 하지만, 이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기세가 오른 벤제마는 환상적 골 세례로 PSG를 악몽에 빠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