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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이스하키 선수로 변신한 아들 승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습을 위해 하키복을 입고 하키채를 든 채 아이스링크 위에 서 있는 승재 군. 올해 9살로 폭풍성장한 승재 군의 늠름한 모습이다. 특히 클수록 아빠를 꼭 닮은 승재 군은 가만히 서 있는 모습에서도 훈훈함이 느껴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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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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