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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하얀색 털로 뒤덮인 집 내부 풍경이 담겨있다. 사건을 일으킨 범인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범인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는 혼날 것을 예상했는지 눈을 감고 모른 척하고 있다. 시치미를 뚝 떼고 있는 강아지의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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