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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스 출신의 22세의 젊은 미드필더 갤러거는 첼시의 두터운 선수 벽을 넘지 못하고 이번 시즌 크리스탈팰리스로 임대를 떠났다. 그런데 이게 대박으로 연결됐다. 갤러거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9경기 8골 5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도 뽑혔다. 원소속팀 첼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최근 갤러거의 활약에 고무돼 극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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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이 갤러거를 관찰하기 위해 크리스탈팰리스와 맨체스터 시티전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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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와 첼시의 계약은 2025년까지 맺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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