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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는 "이 캐릭터를 위해 내가 세운 과제가 있다. 내가 맡은 배역이 주인공에게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 이 작품은 히어로의 이야기다. 히어로의 여정은 빌런 덕분에 가능하다. 오스카 아이삭이 개발한 캐릭터에 기여할 수 있는지 집중해서 연기하려고 했다. '문나이트'의 주요 배역이 어떻게 일관시킬 수 있을지 고민했다. 리허설을 할 때도 모든 스태프가 오스카 아이삭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연기할지 협력하려고 했다. 슈퍼히어로 장면은 SF적인 느낌이 있다. 우리가 당연시 생각했던 것에 새롭고 신선한 생각을 가질뿐만이 아니라 상상력을 유발한다. 관객이 이런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상상하면서 연기하려고 했다"고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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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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