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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글? 너무 아끼는 화분을... 이를 어째 사고뭉치 내가 몬살아 #똥손 그램 #자책그램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한창한방병원 입원실 테라스 봄 준비 완성"이라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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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아끼던 커다란 화분을 옮기다 깨고 나서 속상해 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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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창이 한의원을 개원하면서 장영란은 병원 홍보 모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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