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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경기 후 "양현종이 열흘 만에 등판했음에도 노련하게 잘 던졌다. 기대대로 페이스를 맞춰가는 것 같다"고 평했다. 20일 사직 롯데전 이후 이틀 만에 마운드에 오른 이의리를 두고는 "이틀 전보다 오늘 구위-제구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앞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등판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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