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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은 대표작 '엄마의 바다'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처음에는6회 출연을 약속했지만 인기가 많아져 종영 때까지 출연했다"는 이창훈은 "상대 배우였던 고소영과 매일 싸웠다"고 고백한다. 이어 이창훈은 고소영이 장동건만 찾았던 일까지 언급해 모두를 집중하게 한다. 과연 이창훈이 목격한 그 당시 고소영과 장동건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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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은 "어머니가 36세 나이로 혼자가 되었다"며 27세에 가장 역할을 해야 했던 과거와 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대해서도 고백한다. 이창훈은 "엄마에게 집을 선물하는 게 꿈이었다"며 드라마 4편에 동시에 출연하고, 한 달에 한 번 귀가하는 등 돈을 벌기 위해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했던 과거를 돌이킨다. 심지어 이창훈은 "잠자리에 들 때면 눈뜨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말해 사선녀의 안타까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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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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