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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밀린 에이브러험은 주제 무리뉴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AS로마 유니폼을 입었다. 도전은 신의 한수가 됐다. 에이브러험은 AS로마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했다. AS로마 팬들은 에이브러험에게 '글라디에이터'라는 별명을 지어줄 정도로 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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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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