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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죽만 먹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을 받고 일주일간 재택 치료를 했다. 이후 간미연은 "너무 빠졌다"며 키 169cm에 몸무게가 47kg까지 빠진 근황을 공개해 걱정을 안기기도. 코로나19는 완치됐지만 이후에도 건강이 회복되지 않은 듯한 간미연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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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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