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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 쪼그려 앉아 있는 첫째 아들. 이때 사탕을 양 손으로 꽉 쥐고 사탕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들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한 황정음은 지난 16일 출산한 둘째 아들의 모습도 게재,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 등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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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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