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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애는 바다가 보이는 경기 화성시 제부도 집을 소개했다. 이경애는 "여기는 해가 하루 종일 떠 있다. 해가 많은 데 오니까 건강에도 좋다. 큰 집은 커서 청소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사했다"며 "30년 정도 된 옛날 집이다. 워낙에 튼튼하게 잘 지어서 춥지가 않다. 바깥에 손 보고 실내 인테리어 하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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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에 대해 이경애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딸 희서가 내가 그린 그림을 보더니 '색상이 너무 예쁘다. 그림을 계속 그렸으면 좋겠다'다고 하더라. 자기 용돈을 모아서 물감도 사줬다"며 "그렇게 하다가 3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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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는 "많은 작가님들이 초기 작품은 팔지 말라고 했다"며 아직 그림을 판매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시회를 앞둔 그림들은 판매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조영구는 "얼마에 팔 거냐. 내가 사겠다"고 즉석에서 흥정을 시도했고 이경애는 "돈 좀 있어?"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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