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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볼살이 쏙 '급노화 온 줄'...딸 사랑, 父 2년만 복귀전에 '걱정'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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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경기를 앞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딸의 응원에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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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빠 화이팅. 사랑해요♥ 아빠 조심히 다녀오세요"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시합을 앞둔 추성훈을 응원하기 위해 옹기 종기 모여 셀카를 촬영 중인 가족. 환한 미소로 남편을 응원 중인 야노시호와 동그란 안경을 쓰고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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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추성훈은 시합을 앞두고 살을 뺀 듯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홀쭉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 슬하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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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오는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대회 종합격투기 라이트급(77㎏급) 경기에서 아오키 신야(39·일본)와 맞붙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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