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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주명과 최현욱은 드라마 출연 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했다. 이주명은 "12회 나가고 나서 제일 먼저 어머니로부터 연락이 왔다. '나를 이렇게 울릴거냐'고 하시더라. 친구들은 항상 볼 때마다 오글거린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최현욱은 "저도 친구들이 제가 나오는 부분만 잘라내서 안 보고 싶다고 했다. 어머니 친구 분들도 잘 보고 있다고 연락이 왔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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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은 박서준, 유아인, 장기용 등 여러 연예인들이 언급되자 "저는 잘 모르겠는데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 감사하다"며 "어린 때부터 좋아했던 배우들이다. 들을 때마다 과분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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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주명은 '제2의 전지현'이라는 별명에 대해 "이런 댓글을 본 적이 있다. '전지현은 건드리는 것 아니다'라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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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뮤지는 "겸손의 끝을 보여준다"라며 두 사람을 칭찬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