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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차순배가 맡은 송지만은 국가대표 심리지원팀 수석연구원이자 스포츠 심리학 박사로 양궁팀을 전담하고 있다. 꼬장한 원칙주의자지만 선수를 위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자신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선수들을 대하는 제갈길(정우 분)과 대립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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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배는 "이번 작품에서 영화 '뜨거운 피' 이후 정우와 다시 한번 조우하게 됐다. 정우는 캐릭터를 정확히 간파할 줄 아는 예리한 배우다. 멘탈코칭에 대한 서로 다른 견해를 가졌지만 존중할 만한 선후배로서 호흡을 맞추는 과정 자체가 즐겁다. 보시는 여러분들도 힐링하는 모두를 위한 힐링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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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카운트'와 '자산어보', '낙원의 밤', 드라마 '해피니스', '통증의 풍경', '빈센조', '언더커버', '날아라 개천용', '메모리스트', '검사내전', '닥터탐정', '퍼퓸', '보좌관', '빅이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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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