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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은 "전작에서 감염병에 의한 스펙터클한 작품을 했는데 '사운드트랙 #1'에서는 오랜만에 로맨스를 하게 됐다. 군 제대 후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라 기대가 된다"며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다고 해서 궁금했다. 한소희의 전작이 굉장히 강렬하지 않았나? 이런 로맨스 장르는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감이 컸다. 또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더 확신하게 됐고 더욱 기대가 되는 배우가 됐다. 한소희의 예쁨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지 않나? 한소희는 밝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다. 한소희의 도전하는 모습이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본받고 싶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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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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