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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기존의 캐릭터와 다른 캐릭터를 찾으려고 했고 그래서 '사운드트랙 #1'을 선택했다. 디즈니라는 콘텐츠를 통해 내 모습을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MBC 드라마 '돈꽃'으로 김희원 PD와 인연이 있었다. 사적인 식사 자리에서 '사운드트랙 #1' 이야기를 들었고 나를 표현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출연하게 됐다. 또 박형식과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 주변에서 성격이 좋다고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 나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는데 먼저 다가와주고 장난도 많이 쳤다. 박형식은 사랑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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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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