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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소율이 딸 희율이와 함께 고른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빵이 쟁반 한 가득 담겼다. 그러나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소율은 심한 입덧 때문에 좋아하는 빵도 못 먹고 그림의 떡처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어 소율은 "임산부 입덧은 언제 괜찮아지려나"라며 입덧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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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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