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2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전에서 58대48로 승리했다.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dvertisement
위 감독은 경기 후 "나머지 선수들은 힘들어하는데, 박지현은 확실히 젊더라. 젊은 게 좋은 건가보다. 이번 3경기가 박지현에게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다. 대표팀에 다녀오고 거의 운동을 못했는데, 이번 일정을 치르며 몸상태를 끌어올렸다. 젊은 게 가장 무서운 것"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위 감독은 마지막으로 마지막 부산 BNK 원정에 대해 "부산 원정이 힘들다"고 말하며 "상대의 4위 여부와 관계 없이, 우리는 우리 할 것만 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