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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TV를 보며 오열하는 김지우 딸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 딸은 슬픔을 참지 못한 채 인형에 얼굴을 파묻으며 눈물을 흘렸고, 김지우는 "루아야 울지마"라고 달랬다. 하지만 김지우 딸은 "안 괜찮아"라며 더 크게 울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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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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