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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대표 수비수인 뤼디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첼시는 일찍부터 뤼디거와의 연장 계약을 시도했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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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맨유가 등장했다. 프랑스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이그나치오 제나르디는 맨유가 뤼뒤거에게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할 수 있는 이적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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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디거는 이번 시즌 첼시의 붙박이 수비수로 프리미어리그 28경기 중 26경기를 소화했다. 리그 외 다른 경기들도 무려 13차례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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