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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아들 마스크를 착용한 뒤 자신의 얼굴을 확인 중인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아들과 문화센터에 도착한 김보미는 "내려야 하는데 마스크 줄 끊어짐"이라며 당황했다. 여분의 마스크가 없던 김보미는 결국 아들의 마스크를 착용하기로 한 것. 이 과정에서 김보미는 아들의 마스크가 얼굴에 딱 맞는 등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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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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