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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누리꾼은 "상진님이 애정표현 자주 하시나요?"라고 물었고 김소영은 "예전엔 많이 했는데 요즘은 요리를 많이 해줍니다"라며 오상진이 직접 요리한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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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만추를 추구했다기보다 일찍이 오상진의 등장으로 인해 소개팅을 거의 못 해봤다. 그래서 인만추가 어떤 느낌일까 가끔 궁금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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