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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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 불태웠던 어느 주말. 놀다 지쳐 잠들었던.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 가족은 함께 볼링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결혼 9년 차에도 변함없이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폭풍 성장한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첫째 딸은 소녀티를 물씬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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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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