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 깜짝 놀라겠네…손목에 커다란 타투를? "체금 메롱!" by 김수현 기자 2022-03-25 12:18: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출신인 윤혜진이 장난기 가득한 SNS를 올렸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지님 체금 메롱!"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문신인척 손목에 헤나 스티커를 붙이고 힙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