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출신인 윤혜진이 장난기 가득한 SNS를 올렸다.
윤혜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지님 체금 메롱!"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문신인척 손목에 헤나 스티커를 붙이고 힙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