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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성진은 이지안을 향해 "대한민국 아름다움의 대명사다. 친오빠가 대한민국 최고 미남 이병헌이다. 이 남매는 유전자가 남다른 것 같다"며 남매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에 절친 이선진은 "빈말이 아니라 한창 방송할 때 아기 때 사진 되게 많이 나왔다. '정말 외국 인형처럼 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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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선진은 "오빠보다 훨씬 잘나갔네"라고 하자, 이지안은 "내가 어렸을 때 먹여 살렸다. 고마운 줄 모른다"며 이지안만이 할 수 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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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지안은 건강을 위해 절친과 함께 무에타이 체육관을 찾아 기본 동작부터 차근차근 배웠다. 이 과정에서 이지안은 처음이라는 게 믿기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이 모습에 이훈은 "이병헌 씨도 액션을 잘하지 않냐"고 했고, 이지안은 "내가 가르친 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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