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이제야 완성된 미모…'연예인 DNA'의 승리 by 김수현 기자 2022-03-25 08:04: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예쁜 딸의 미모에 흐뭇해 했다. Advertisement박연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그린. 행운이 올 것 같은 모자와 베스트 조끼 입고 고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부터 옷까지 자신의 취향으로 꾸민 딸 송지아 양에 뿌듯해 하는 박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엄마가 골라준 대로 입은 송지아 양은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닮아 단아하고 사랑스러우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싱글맘 박연수는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