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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총재는 지난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단독으로 총재 후보로 결정됐다. 허 총재는 지난 2월 사퇴한 정지택 전 총재의 임기였던 내년 말까지 KBO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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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MBC 해설위원을 시작으로 마이크를 잡았고, 청보 핀토스 감독을 비롯해 롯데 자이언츠 수석코치,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이너리그 코치를 지내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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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신임 총재의 취임식은 29일 오후 3시 KBO에서 개최되며 취임 기자회견이 함께 열린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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