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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본라허는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래시포드가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머리를 비우기 위해 2개월간 쉬라고하면 아마 받아들일 것"이라며 "래시포드의 뛰는 포지션도 맞지 않는다. 그는 중앙공격이나 왼쪽 사이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선호한다. 현재의 오른쪽은 그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래시포드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는데 지금은 흥분도 미소도 없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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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로 초반을 함께하지 못한 그는 회복한 이후에도 행보가 뜨겁지 않다. 10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특히 랑닉 감독 체제에선 지난해 12월 뉴캐슬전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3차례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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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