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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유진은 첫째 딸 로희 양과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앞에 두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분홍색과 노란색 등 유진과 로희 양이 수업 중 직접 만든 꽃바구니에서 봄 느낌이 물씬 풍겼다. 이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중인 모녀. 똑 닮은 눈망울 속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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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기분 좋은 식탁을 만들어 줄 센터피스"라면서 "우리딸 잘했네 잘했어. 매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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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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