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애가 자녀의 부상에 깜짝 놀랐다.
25일 신애는 SNS에 "다쳐서 응급실 가보기는 처음이네. 담임 선생님 전화받고 놀래 뛰어갔더니 덤덤하게 나를 쳐다보는 첫째 얼굴 보니 더 안쓰럽더라"라며 첫째 딸의 부상을 전했다.
이어 신애는 "마취할 때 울고 꿰맬 땐 안 아프다고 신기해하고 내가 너무 긴장했나. 이만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 이제부터 이런 일이 없길 #원 투 쓰리 삼남매 #다치치 말자 #가슴 철렁"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처를 꿰맨 후 붕대를 감고있는 첫째의 손 사진이 담겼다.
한편 신애는 2001년 데뷔해 KBS2 '여름향기',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다. 2009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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