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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애는 "마취할 때 울고 꿰맬 땐 안 아프다고 신기해하고 내가 너무 긴장했나. 이만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 이제부터 이런 일이 없길 #원 투 쓰리 삼남매 #다치치 말자 #가슴 철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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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애는 2001년 데뷔해 KBS2 '여름향기',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다. 2009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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