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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는 "임신하고 나서 너무 예뻐지고 D라인이 나온 것 같다"라는 칭찬에 "원래부터 D 라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원래 D라인은 후두둑 했는데 지금은 배가 봉긋한 느낌이다"라고 덧붙였고, 오은영 박사는 "얼마나 소중한 아기가 지내고 있는데"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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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차에 접어든 홍현희는 "입덧은 끝났다. 이제 김밥 세 줄도 거뜬하다"고 근황을 전했고, 오은영 박사는 "아기의 성장을 함께 하면서 홍현희 씨가 엄마가 돼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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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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