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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커플 타투 feat. 남친 유체이탈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한예슬은 "새해에는 항상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고, 새로 다시 태어나는 의미가 있다"며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느낌으로 남자친구와 커플 타투를 해보려고 한다.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커플 타투"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남자친구, 타투이스트와 함께 도안을 고르던 한예슬은 'Rebirth'라는 레터링 타투를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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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타투 작업 전 한예슬은 "허니가 너무 착해서 나한테 잔소리를 잘 못 한다. 제일 잘 듣는 잔소리는 '너 그렇게 예뻐서 어떻게 살래?'다"라고 자랑했고, 남자친구는 긍정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의 닭살 애정 행각에 스태프들의 야유가 터져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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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위치에 새겨진 커플 타투를 본 한예슬은 "너무 예쁘다. 허니야. 똑같아"라며 감격했다. 이어 "'커플이세요?'라고 하면 팔 내밀면 된다. 그동안 너무 하고 싶었던 커플 타투 그리고 고심했던 커플 타투. 디자인적이며 사이즈며 모든 면에서 난 대만족이다. 심지어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잘 어울린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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