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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 유발자 EX 부부'로 소개된 최고기와 유깻잎은 서로에 대해 "친구 같은? 전우애?", "찐친?"이라고 밝혔다. 이혼 후에도 여전히 가깝게 지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박나래는 "이혼한 부부라고는 전혀 생각 못 할 거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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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은영 박사는 "'할리우드 커플이네', '쿨해 보이네' 하지만 여긴 할리우드가 아니다. 여긴 한국이다"라며 '쿨병(?)'에 걸린 두 사람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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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는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깻잎님과 좋은 기회가 돼서 출연하게 됐어요. 오박사님 좋은 말씀 잘 듣고 정형돈님과 박나래님, 이윤지님 실물 영접 너무 좋았어요"라며 "따뜻한 말들과 따뜻한 포옹 감사했습니다. 진정한 찐 어른이 되기 위한 발판이라 생각하며 더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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