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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5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과 6월 청두하계유니버시아드,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나설 국가대표를 가리는 자리. 국제수영연맹(FINA) 규정에 따라 A기준기록 통과자는 자력으로 세계선수권 출전이 확정되고, 각 종목 1위 선수는 연맹의 대한체육회 추천 절차, 심사를 거쳐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 출전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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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금메달 당시 작성한 자신의 최고기록이자 한국신기록인 2분08초34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지난해 도쿄올림픽(준결선 12위, 2분11초38)과 비슷한 11초대를 찍으며, 세계선수권 A기준기록인 2분12초98를 충족했다. 전날 접영 100m와 함께 가볍게 두 종목 세계선수권 티켓을 확보했다.
김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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