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남편 한창은 장영란 앞에서 무릎을 꿇고 꽃을 건내는 모습. 마치 프러포즈를 하는 느낌이지만 알고보니 아내에게 사과를 하기 위한 꽃다발이었던 것.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뭘 그렇게 잘못 하셨을까", "결혼기념일 느낌이었는데 아니네", "대역죄인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