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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빠 회사를 찾은 정주리의 첫째 아들 도윤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바닥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도윤 군의 뒷 모습. 이에 정주리는 "아빠 사무실 바닥에서 이를 잃어버렸다 한다. 바닥이 저래서 끝내 못 찾았다 한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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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지난번에는 도윤이가 아빠 회사 누나한테 1억원을 당했는데, 오늘은 도원이도 1억원 당했네. 그 와중에 도윤이 보증도 섰구나"라며 "신종사기. 대놓고 당함 #ㄷㄱ 반대로 썼는데 안 봐주남"이라고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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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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