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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와 놀아주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명품 로퍼에 가디건, 리본핀으로 귀여운 듯 우아한 착장을 준비했지만 결국 실용적인 옷을 입었다. 로퍼 대신 슬리퍼를 신었지만 훨씬 더 편안해 보이는 예비맘의 주말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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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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