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따라서 영화산업의 온라인영화제 프로세스별 사전조치 및 사후조치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영화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기반인 디지털 기술발전에 따른 저작권의 보호 체계를 정비했다.
Advertisement
코픽 박기용 위원장은 "권리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발간 소회를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