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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정경미는 박준형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지막 방송을 진행하며 아쉬움에 눈물을 쏟았던 정경미는 눈이 퉁퉁 부은 모습. 또한 정경미 못지않게 눈물을 흘린 박준형의 눈은 빨갛게 충혈돼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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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두 아이를 출산하고 제대로 쉬지를 못했다. 둘째를 낳고부터는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느꼈다"며 라디오 DJ 하차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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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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