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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임창정은 키 177cm의 모델 이현이와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을 자랑하는 키 176cm의 아내 서하얀 사이에 서서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이현이에 뒤지지 않는 비율과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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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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