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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치과 두목님한테 임시 치아 빼고 썩은니 금으로 틀어 막으려고 갔다가 치아가 너무 시려워요 했더니 치과 두목님이 그랬다. '임시 치아가 없어졌네?'라고 하셨는데 어딨냐고 물어보니까 '니가 먹었겠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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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의 아이템 끝. 찡긋"이라면서 새롭게 득템한 금니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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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1월 28일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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