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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출신 LA 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과 무키 베츠가 제일 먼저 등장했다. '천둥의 신' 토르로 불리는 LA 에인절스 노아 신더가드와 투타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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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뭉친 트레버 스토리와 잰더 보가츠의 불방망이도 눈여겨 볼 만하다. 워싱턴 내셔널스 후안 소토와 넬슨 크루즈도 신구조화가 기대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로운 원투펀치 호세 베리오스와 케빈 가우스먼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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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더가드와 오타니에 대해서는 '천둥과 번개'라 표현했다. 오타니는 2021년 타자로 46홈런, 투수로는 156탈삼진을 뽑았다. 아메리칸리그 만장일치 MVP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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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신더가드가 가세했다. 트라웃도 부상에서 회복했다. 날개를 단 오타니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MLB.com은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원투펀치다. 강하고 깊은 투수진을 완성했다'라 칭찬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