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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바르셀로나가 레길론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레길론의 이적에 'OK 사인'을 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레길론은 최근 들쭉날쭉한 경기력으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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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은 27일(현지시각) 영국 '풋볼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레길론은 내보낸다면 그 자리를 또 보강해야 한다. 세세뇽은 훌륭하지만, 아직 젊고 부상에도 쉽게 노출돼 있다. 대체 자원없이 레길론을 결코 내보낼 수 없다"며 "레길론을 이적시키고 비슷한 유형의 선수를 찾는다는 것은 무의미한 행보다. 레길론은 톱 플레이어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많이 발전했다. 미래 또한 더 기대된다. 레길론을 이적시키는 것은 너무 순진한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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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