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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신지수가 새벽 1시에 다섯 살 딸과 함께 편의점에 다녀오는 모습이 담겼다. 애착 인형을 품에 꼭 끌어안고 엄마와 함께 새벽 외출에 나선 신지수의 딸은 늦은 시간에도 핑크색 머리띠를 착용하고 귀여움을 뽐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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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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