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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도허티는 최근 벨기에와의 친선경기에서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느슨한 압박으로 선제골을 빌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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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젊은 풀백은 미들즈브러 소속이지만, 이번 시즌은 노팅엄 포레스트에 임대를 떠나 활약했다. 올 시즌 챔피언십 29경기를 소화하며 리그 최고의 풀백으로 인정받고 있다. 2골을 넣어 공격력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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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 클럽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스펜스는 "나는 항상 최고의 선수들, 최고의 팀과 함께 하기 위해 내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다.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은 나의 야망이다. 다만 냉정해지려고 노력한다. 너무 (야망에) 빠져들어가지 않으려 한다. 난 그저 축구를 즐기고 있고, 집중력을 잃지 않고 시야를 확보해 경기장에서 좋은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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